7월 23일, 24일 이틀 연속으로 올라왔어요. 23일 편이 17.5만, 24일 편이 13.9만.
4월에도 세 편 있었습니다. 시진핑·봉쇄 편(21만), 한국 항공유 편(31만), 삼성전자 성과급 45조 편(5.7만).
여기는 방송분을 20분짜리로 다시 자른 클립 채널이라 알상무 분량만 뽑아 볼 수 있어요. 시간 없을 때 좋습니다.
근데 제가 이 채널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댓글이에요. 여기 댓글이 유독 진지해요.
반도체 존나 상승할 때 유일하게 위험하다고 말해 줬던 사람
알상무 영상은 믿고 본다. 가끔 틀릴 때도 있기는 하지만, 매도 의견 리포트는 전멸되고, 상황에 무관하게 무조건 희망 회로만 돌리고, 뽐뿌질 하는 대다수 자칭 애널리스트보다는 아니다 싶을 때는 아니라고 말해주는 알상무가 훨씬 들어볼만 함.
알성님은 '숏신사'지 '숏돌이'가 아니지라 ㅋㅋ
8월까지만..9월까지만..10월까지만.. 올해까지만.. 내년1분기까지만... 내년 상반기까지만...
마지막 거 보고 좀 웃펐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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