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엔즈

쟁점정리

하나의 사건을 양쪽이 각각 어떻게 봤는지 한 화면에 놓습니다. 사건 하나가 페이지 하나이고, 시간이 지나면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같은 페이지에 계속 덧붙입니다.

이 코너가 하지 않는 것

  • 참인지 거짓인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양쪽이 무엇을 근거로 들었는지와 그 원문 위치만 적습니다.
  • 기사 본문을 옮기지 않습니다. 제목과 링크, 한두 문장 인용까지만 씁니다.
  • 출처를 못 찾은 주장은 싣지 않습니다. 대신 “아직 모르는 것”에 적어 둡니다.
  • 양쪽 칸의 분량을 맞춥니다. 한쪽이 길면 그 자체가 편향이라서 글자 수로 잽니다.

오늘 터진 일은 쓰지 않습니다. 최소 2주가 지나 기록이 남은 사건부터 정리합니다. 속보로 싸우면 언론사를 이길 수 없고, 이 코너가 필요한 자리도 거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