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거래할 일이 생기면 부여성 남쪽까지 귀환할 필요 없어요.
차원의균열(차균) 로비 천상계심부에서 만나면 돼요. 주모 메뉴로 들어가고, 끝나면 랑구륜이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 줘요.
일본은 배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한 번 나가면 다시 들어오는 데 한참 걸려요.
신궁에서 사냥하다 팔괘, 수화룡셋 같은 승급 재료 살 일이 생겨도 미루기 쉬운데, 숲지대·신궁·해골왕 레이드 때문에 일본에 머무는 사람한테 특히 쓸모 있어요.
일본 주막에 들어가 주모에게 말 걸기
"컨텐츠" → "차원의균열" 선택

천상계로 이동하겠냐고 물으면 "예". 차원의균열 로비 맵인 천상계심부로 넘어가요
거래하기로 한 사람도 똑같이 들어오게 해서 거기서 만나기

교환창 열어서 물건이랑 금액 확인하고 거래
끝나면 랑구륜에게 말 걸고, 세 번째 줄의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 달라는 선택지 고르기

그러면 들어왔던 자리로 돌아와요.
맵을 크게 옮길 일이 없으니 사냥 흐름도 안 끊겨요.
귓으로 "차균 로비가 한산해서 거래하기 편해요" 하고 부탁하면 대부분 그러자고 해 줘요.
신궁 도는 격도 파티라면 이 방법이 마음 편하다는 사람이 많아요.
사자후나 일반 채팅으로만 파는 물건은 사실상 못 구해요. 그 사람을 귓으로 따로 잡아야 해서요
사냥의조각처럼 대량으로 사들이는 사람들은 보통 자리를 안 옮겨요
그래도 세계후나 공식 커뮤니티 거래글을 보면 웬만한 매물은 찾을 수 있었어요.
차균 로비 진입 조건이나 메뉴 이름은 업데이트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처음 갈 땐 주모 메뉴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