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천 한 푼 없는 캐릭 기준 순서는 다람쥐·도토리(1~25) → 돼지굴(25~50) → 북방대초원 → 99 퀘스트 → 흉가·선녀의방 호박이에요.
레벨 올라가는 순서대로 어디서 얼마 떨어지는지 장부 쓰듯 적었어요.
2025년 5월 중순부터 흉가 말고 부속성 사냥터에서는 호박·진호박이 안 떨어져요.
매크로가 인형굴·세작 구간에서 돈을 너무 찍어내서 막은 거라, 돼지굴 다음 인형굴 가서 호박 줍는 흐름은 이제 없어요. 아래 순서는 그걸 빼고 다시 짠 길이에요.
장사로 굴리기, 밀대, 레이드, 용궁은 뺐어요. 시드머니나 스펙이 먼저 있어야 해서 이제 막 온 사람한테는 안 맞거든.
인원 100명 이하 채널은 일부 아이템 드랍률이 낮게 걸려 있어요. 2024년 12월 9일 패치에 들어간 건데, 체감상 절반 가까이 줄어요.
한산한 채널에서 혼자 다 먹겠다는 생각은 접어요.
템이 이상하게 안 뜬다 싶으면 채널 인원부터 확인하세요.
99 전까지는 경험치 3배라 쥐굴에서 급하게 레벨 안 올려도 다람쥐만 잡아도 충분히 올라가요. 그동안 도토리 캐서 팔면 푼돈이 쌓여요.
뉴비 하나가 주술사로 20까지 굴려 보니 4만전 정도 모였대요. 마법 배울 때 재료값 생각하면 꽤 큰 돈이에요.
뉴비한테 딱 하나만 권하라면 여기예요.
돼지굴 고기는 들어갈 수 있는 레벨이 정해져 있어서 푸줏간에서 값을 잘 쳐줘요.
입장: 25레벨부터
50 넘으면 1굴에서 "들어가기에 창피합니다" 뜨면서 못 들어감
안에서 51 되면 다음 굴로도 못 넘어감
그래서 49레벨 경험치 90% 근처에서 들고 있던 숲돼지고기·산돼지고기를 푸줏간에 싹 팔아 가방을 비워요.
그 다음 51 찍기 전까지 안에서 최대한 주워 담고 나와요.
여기서는 3배 경험치가 손해예요. 레벨이 너무 빨리 올라 돼지굴에 있는 시간이 짧아지거든요.
원작 기준 25~51 사이 주술사가 20만전쯤 모았다면, 여기서는 3분의 1인 6만전 정도 손에 쥐었다는 사람이 있어요.
도토리 4만전이랑 합치면 10만전쯤이니 그걸 첫 장사 밑천으로 쓰면 돼요.
호박 말고 혼자서 부수입 챙기려면 그 다음이 북방대초원이에요.
2025년 8월 말에 사냥의조각이 없어지면서 대신 북방에 몹 수, 리젠 속도, 드랍률이 한꺼번에 올랐어요. 그 뒤로 시간 날 때 혼자 들어가서 챙기는 곳이 됐죠.

부여성이나 국내성에서 북쪽으로 나가 세계전도에서 12지신의유적 선택
비영사천문 '남'
폭12지입장 NPC 클릭 후 북방대초원 입장
전체 40층이고 10층마다 몹이 바뀌어요. 돈 되는 건 1~10층이랑 11~20층이에요.
구간 | 주요 몹 | 최대 체력 | 떨어지는 돈템 |
|---|---|---|---|
1~10층 | 인면벌 | 2만 8,800 | 쇠조각 |
1~10층 | 인면충 | 3만 3,600 | 쇠조각 |
1~10층 | 문비 | 6만 2,400 | 쇠조각 |
11~20층 | 청웅 | 5만 8,800 | 건·곤·태·진·선독, 장인의돌 |
11~20층 | 귀응 | 14만 4,000 | 건·곤·태·진·선독, 장인의돌 |
1~10층 몹은 도깨비굴 정도 맷집이라 마음 맞는 사람끼리 낮은 레벨부터 들어가도 돼요. 귀응만 피통이 확 커요.

2026년 3월 장사채널 부여성 남쪽 거래가예요.
템 | 개당 시세 |
|---|---|
쇠조각 | 3,500~4,500전 |
건·곤·태·진독 | 25,000~30,000전 |
장인의돌 | 9,000~10,000전 |
선독 | 쇠조각보다 쌈, 거의 안 팔림 |
쇠조각은 잘 나오는 만큼 시세가 내려가는 편이라 남는 게 적다는 사람도 있어요. 시간 짧을 때 잠깐 도는 용이에요.
시세는 그때그때 달라지니 들고 가기 전에 장터 한 번 보고 가요.
말 필수예요. 맵이 넓고 몹이 빨라요. 부활도 1·11·21·31층에서만 되니까 부여·국내성 장터에서 말 타고 출발해요.
가방 비우고 가요. 재료템이 안 겹쳐서 칸이 금방 차요. 안 쓰는 외형템이랑 장비는 주막에 맡기고, 동동주 같은 싼 소모품으로 칸을 채워 갔다가 하나씩 비우는 식이 제일 알뜰해요.
선독은 버려요. 단, 독이 두 개 이상 겹쳐 떨어지기도 해서 선독 밑에 건독이 깔려 있을 수 있어요. ';' 키로 겹친 템 있는지 보고 지나가요.
격수는 필살 계열로 끌고 다니며 혼자도 되긴 하는데 효율이 아쉬워요. 도사 있으면 같이 가요.
도사는 적형도 이상 격무기 없으면 혼자 못 해요. 파밍하고 싶은 격수 찾아서 붙어요.
주술사는 한 방에 잡히는 몹이 늘수록(마력 한방컷) 수입이 확 뛰어요. 대신 엉뚱한 타겟 잡아서 타고 온 말 죽이는 일 없게 조심.

사냥 실력이 별로 필요 없어서 도사도 큰돈 만질 수 있어요. 둘 다 하면 15만전 안팎.
강서성 병든아이어머니(강서성 44, 62)와 대화
장안성푸줏간(장안성 89, 195)의 돈유합의달인과 대화
재료 세 개 모으기
감초: 광동성푸줏간(광동성 54, 129)에서 구매
녹용: 푸줏간에서 구매
국광: 부여대미궁 겁살파수굴 국광상점에서 구매
돈유합의달인에게 셋 다 주고 삼전신보탕 받기
병든아이어머니에게 주면 청자다람쥐인형
복건성태자(복건성 62, 44)에게 인형 팔면 10만전
걸리는 건 국광 하나예요. 부여대미궁을 뚫어야 하거든요.
미궁 좌표는 날마다 바뀌어서 그날 좌표를 찾아보고 들어가거나, 사람 많은 채널에서 사자후로 길 안내 부탁하는 사람도 있어요.
광동성 마타제자(광동성 134, 151)와 대화
피리부는소년(광동성 146, 122)과 대화
복건성태자(복건성 62, 44)에게 꿀사탕 받기
피리부는소년에게 꿀사탕 주고 파마의피리로 바꾸기
마타제자에게 파마의피리 전달하면 마반경
마반경은 PvP 하는 사람들이 찾아요. 2026년 3월 기준 5만~8만전.
밑천 없는 사람이 바닥부터 올라오는 건 결국 호박 덕이에요.
주막 주모나 장터 장돌뱅이한테 바로 팔리고 드랍도 잦아요. 장터가 주모보다 조금 더 쳐줘요.

지금 호박 나오는 주요 사냥터는 부속성 흉가와 일본신궁 선녀의방 두 곳이에요. 둘 다 빠른 몹이 떼로 오는 곳이라 경험치도 템도 잘 나와요.
흉가 아래 사냥터에서는 안 나와요. 어느 정도 커야 먹을 수 있고, 더 크면 비싼 재료템 쪽으로 넘어가서 여럿이 몰아 잡는 시기에만 쏠쏠해요.
그래도 그 구간에 장비 한 번 갈아입을 돈은 충분히 나와요.
호박은 거의 파티로 줍게 되는데, 다툼 대부분은 "호박은 도사 몫"이라는 옛날 생각에서 나요.
원작에서는 도사가 귀해서 호박을 사실상 혼자 가져갔는데, 지금은 힐이 마력에 비례하게 바뀌면서 도사 수가 많이 늘었어요. 밀대로 키우는 사람도 있고요.
도사 입장도 있어요. 승급 차수마다 초반에 힐이 약해서 짝을 못 구하면 그대로 접는 경우가 꽤 돼요. 혼자서는 파밍을 못 하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그러니 사냥 시작 전에 호박 나누는 법을 먼저 정해요. 격수도 자기 몫은 분명히 말하고요.
주술사라면 북방 파밍이나 흉가 호박 줍기보다 팔괘 쪽이 더 남는다는 사람이 있어요.
체마가 낮아도 중독첨으로 호랑이왕 뺀 나머지 왕은 잡을 만하대요.
간괘만 2만전에 사서 나머지 괘랑 합치면 팔괘 하나가 7만전 안팎에 팔리니까, 하나에 5만전쯤 남아요.
아침 시간대엔 호왕 빼고 한 바퀴 30분이면 괘가 모인다고 했어요. 직접 돌려 본 건 아니라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거예요.

고구려-일본선착장으로 일본에 가서 동쪽해안가로 들어간 다음 북쪽으로 넘어가면 숲지대
촙지존 도적이 자객 전에 격무기로 혼자 사냥하거나, 마력 7만 전 주술사가 첨첨사냥 하러 오는 곳
아귀가 가끔 100전을 떨궈요. 확정은 아니고 확률
지형 때문에 격도 파티는 비효율. 혼자 도는 주술사나 도적 아니면 별로예요
수리비 메꾸는 용도 정도로 생각하는 게 맞아요

일본신궁 지역에서 문려의방 입장, 12~14층에 문위가 나와요
활 든 병사인데 다가가면 도망가요
불의수정은 20만전 정도. 정화의방패 퀘스트 재료인 숯의정화를 만드는 데 들어가서 값이 유지돼요
경쟁자가 많고 말 타고 쫓아다녀야 해요. 근접 격수로는 잘 안 잡혀서 원거리 되는 주술사가 훨씬 유리해요
세시투구는 2026년 3월에 200만전이 넘었어요. 용무기, 투명구두, 격무기처럼 비싼 장비 내구 보호용으로 쓰거든요.
재료가 세시마을 이벤트 1년치예요.
재료 | 받는 절기 |
|---|---|
설빔 | 설날 |
중화절부적 | 중화절 |
버들피리 | 삼짇날 |
연등 | 부처님오신날 |
비녀 | 단오 |
유두면 | 유두절 |
견우의피리 · 직녀의바늘 | 칠석 |
송게심니 | 추석 |
약신의물병 | 중양절 |
고사반 | 김장절 |
고약 | 동지 |
복조리 | 섣달 |
세시마을 촌장과 대화하고 12개를 다 내면 세시투구가 나와요.
이벤트 놓친 사람이 하나씩 사러 다니니까, 투구 만들 생각 없으면 재료를 팔아도 돼요. 개당 5만~10만전에 거래되는 걸 종종 봐요.
룩템으로 찾는 장비도 꽤 있어요. 참여 제한이 없고 몇몇은 여러 번 받을 수 있어서, 시기 지나 공급 끊기면 값이 올라요.
이벤트 진행 중엔 값이 바닥이라 급전용으로는 안 맞아요. 모아 두는 쪽이 이득.
시간이 돈인 사람은 이 방법도 있어요.
랭킹창이랑 채널이동창 사이 마름모 버튼 누르면 바로 사고, 코인이 모자라면 결제 페이지로 넘어가요.
충전 금액 | 월드코인 |
|---|---|
3,000원 | 400개 |
6,000원 | 800개 |
12,000원 | 1,600개 |
27,000원 | 3,600개 |
48,000원 | 6,400개 |
99,000원 | 13,200개 |
게임 안에서 잘 팔리는 결제템 세 개의 2026년 3월 시세예요.
결제템 | 시세 |
|---|---|
외형슬롯이용권 | 140만~150만전 |
염색약 | 20만~25만전 |
방송쿠폰 | 2만~2.5만전 |
말왕·양왕·원각 돈 노가다: 원작에선 12지신 말왕·양왕이 확률로 5만전, 흑해골굴 원각이 20만전을 줬어요. 한동안 나왔다는 얘기는 있는데, 지금은 시스템 골드 막느라 다 막힌 걸로 보여요. 나온다 쳐도 확률이 너무 낮아서 돈 보고 반복할 건 못 돼요.
깹무기 북방상점 판매: 도적들이 깹무기를 북방대초원 안 상점에 팔던 거, 옛날바람엔 처음부터 안 들어왔어요. 뉴비들이 이거 하려다 허탕 치는 걸 몇 번 봤어요.
들어오면 쉽고 돈도 커요.
의적황비연: 10만전
요술놀이구슬: 5만전, 반복 가능
명수사관: 10만전
야자열매·바다거북의알 노가다
의적황비연 흐름은 미리 나와 있어요. 들어올 때 바뀔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해요.
장안성 중앙궁에서 장안성황궁내부2로 가서 장안성장군과 대화
상해3 상해주민에게 노비문서 받기
도삭산100층 도삭산100층주막의 도재영에게 노비문서 주고 보패 받기
보패를 상해주민에게 주고 황비연의머리띠 받기
머리띠를 장안성장군에게 전달하면 10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