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용마 레이드를 용무기 없이 적은 인원으로 간신히 깬 선을 모은 표다.
2인 격도는 격수 체 260, 진선 마 160 안팎이 바닥선이다.
3인 격도술은 태성 145/7, 진선 60/90, 현자 65/100으로 3분 50초를 남긴 판이 있다.
어떤 판만 셌는지 정리한 표다.
항목 | 기준 |
|---|---|
무기 | 용무기 없이 들어간 경우만 |
인원 | 2인(격수+도사), 3인(격수+도사+술사) |
데스카운트 | 쓴 판도 포함 |
근거 | 클리어 영상이 있고 당시 체마가 확인되는 것만 |
해골왕·백호왕 표는 데스카운트를 한 번도 안 쓴 영상만 셌다.
용마는 패턴 구조상 데스카운트 없이 끝내는 판이 드물다. 데스카운트 자체도 이 레이드 무렵 생긴 장치다.
그래서 여기선 데스카운트 여부를 따지지 않았다.
격수 | 격수 체 | 진선 마 | 남은 시간 |
|---|---|---|---|
검성 | 273 | 161 | 1분 이하 |
검성 | 258 | 163 | 1분 이하 (5초 남은 판도 있음) |
태성 | 260 | 157 | 1분 이하 |
태성 | 확인 안 됨 | 161 | 1분 이하 |
네 판 모두 타이머 1분을 못 남겼다.
격수 체 260 안팎, 진선 마 160 안팎이 바닥선으로 보인다.
네 번째 판은 태성 체력이 화면에 안 나와 빈칸으로 둠.
직업 | 표기된 스펙 |
|---|---|
태성 | 145/7 |
진선 | 60/90 |
현자 | 65/100 |
남은 시간 | 3분 50초 |
마기 | 평타로 걸었음 |
슬래시 앞뒤가 정확히 어떤 수치인지는 확인 못 했다. 영상에 적힌 그대로 옮김.
수치만 보면 촙4차 격도술도 깰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다만 위 판은 레이드를 오래 돌던 사람들이 낮은 계정으로 시험 삼아 들어간 결과다.
패턴을 사실상 전부 피해야 버티는 스펙이라 격도 1:1 레이드 수준의 손이 필요하다는 평도 있다.
처음 가는 사람이면 현자 체 80은 맞추고 들어가는 게 안전하다.
해골왕 격도에서 3분쯤 남기는 게 보통이니, 용마 3분 50초는 손이 받쳐줘야 나오는 숫자다.
조합 | 상태 |
|---|---|
더블헬(떱헬) | 클리어 영상 못 찾음 |
트리플헬 | 클리어 영상 못 찾음 |
헬 쿨타임 때문에 쉽지 않은 걸로 보인다.
트리플헬은 해볼 만은 하지만 추경과 편의 면에서 격도술이 나아서 굳이 고를 이유가 적다는 평이 많다.
더블헬은 상위 랭커 둘이 붙으면 아슬아슬하게 될 거라는 추측 정도만 있다.
트리플헬 클리어 시간이 나와야 더블헬 소요 시간을 가늠할 수 있는데 그것도 아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