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게 문제임.
작년에 산 거 지금 보니까 반의 반이야. 뭘 팔아도 손해라서 그냥 창고에 쌓아두고만 있음.
사냥은 재밌어. 동선 짜고 마릿수 올리는 것도 재밌고. 근데 그렇게 번 메소로 살 게 있어야 하는데 살 게 있으면 이번엔 그 가격이 또 내려가 있어.
버는 재미랑 쓰는 재미가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
그냥 신경 끄고 사냥만 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심?
작년에 산 거 반의 반 됐어요 ㅠㅠ 저도 그냥 창고에 박아두는 중
사냥만 하세요. 시세 보면 겜 접습니다
이게 맞는 듯.. 저는 아예 거래소를 안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쓸 데가 없으니까 버는 재미도 반토막인 거죠. 근데 이건 겜 문제라기보다 사람이 많아진 문제 같기도
저는 요즘 부캐 키우면서 놀아요. 돈 안 드는 재미 찾는 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