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에 나왔죠.
팀에서 부를 때랑 톤을 다르게 쓰는 것 같아요. 힘을 덜 주고 가는 구간이 있는데 거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솔로 앨범의 재미가 이런 거 아닌가 싶어요. 팀에서는 자기 파트 분량 안에서 최대한 보여줘야 하니까 세게 갈 수밖에 없는데, 혼자면 굳이 안 그래도 되잖아요.
한 번 더 듣고 다시 얘기할게요. 지금은 인상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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