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종합 1위 했더라고요. 4.3퍼센트.
수도권 합산으로는 4.778이고요.
근데 제가 놀란 건 이게 아니라 분당 최고 시청률이었어요. 5.3까지 올라갔는데 그게 어느 장면이었냐면 영숙 영식 영수 2대1 데이트였습니다.
정확히 사람들이 뭘 보고 있는지 숫자로 나온 셈이죠.
싸움도 아니고 고백도 아니고, 세 명이 어색하게 앉아 있는 장면에서 제일 높게 나왔다는 게 재밌어요.
돌싱특집이 잘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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