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되는 거잖아. 그게 제일 덜 아픈 거고.
근데 계속 미루니까 상철이 저렇게 된 거 아님?
마음이 진짜 반반이라 못 정한 거다
거절을 못 하는 성격이다
방송이라 그림 만들려고 미룬 거다
나는 두 번째 같은데 세 번째 말하는 사람도 꽤 있더라.
너네는 어떻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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