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겨온 거라 말투 그대로예요.
편집한 게 100분이면 실제로는 몇시간 싸운거야
나는 저거 보다가 남편이랑 예전에 싸운거 생각나서 껐음
영자는 자기 얘기 다 들으라고 하면서 영철 말은 안 들음
근데 영철도 잘한거 없음 계속 말 끊더라
오빠 동생 하자 << 이 말 나오는 순간 아 끝났구나 함
마지막 게 제일 공감됐어요.
저 문장이 나오면 진짜 끝이잖아요. 방송이든 현실이든.
근데 웃긴 건 그러고 나서 슈퍼데이트에서 또 뭐가 있었다는 거고. 사람 마음이란 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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