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주변에서 계속 다른 해석이 나오길래 써봄.
전략이다 계산이다 말이 많은데 나는 그냥 좋아서 그러는 걸로 보임.
좋아하면 저렇게 됨. 상대가 관심 없어도 계속 옆에 가고, 아닌 걸 알면서도 한 번 더 확인하고. 그거 계산해서 되는 거 아니잖아
문제는 17영수가 5호한테 관심이 없다는 거지.
그건 화면에 너무 잘 보여서 오히려 좀 안타까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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