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때부터 그랬어요.
출연자가 답답한 행동을 하면 스튜디오에서 제일 먼저 소리 지르는 사람이 이은지입니다. 그게 시청자랑 완전히 같은 타이밍이에요.
보통 패널은 정리를 해주잖아요. 저 사람이 왜 저랬을까요 하고. 근데 이은지는 그냥 같이 답답해합니다.
그게 왜 좋냐면, 혼자 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편이 생기는 거거든요.
카더가든은 반대로 챙겨주는 쪽이고 서인국이랑 강한나는 읽어주는 쪽이라 넷이 안 겹칩니다.
처음 라인업 나왔을 때 뜬금없다는 말 많았는데 지금은 아무도 그 말 안 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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