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이거 보다가 진짜 채널 돌릴 뻔했음.
한 시간 사십 분이래. 편집한 게 그 정도인 거지 실제로는 더 했을 거 아냐.
영자는 계속 "내 얘기 좀 다 듣고 얘기하라"고 하고 영철은 자꾸 중간에 자르고. 근데 영자도 결국 같은 말을 세 번씩 돌려서 하고 있었단 말이야. 도돌이표라는 표현이 딱 맞았음.
나는 솔직히 영철 쪽이 좀 더 답답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니까 반반이더라고.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봄. 저 장면에서 누가 더 답답했어?
나는 영자. 얘기 다 듣고 말하라면서 본인이 제일 길게 말함
ㅇㅈ 근데 중간에 자른 것도 사실이라 ㅋㅋ
둘 다임 진짜 둘 다
편집한 게 100분이면 실제로는 세 시간 넘었을 거 아냐... 제작진 고생했다
저는 영철이요. 사과를 하는데 뒤에 이유를 붙이잖아요 그럼 그건 사과가 아니죠
미안한데 왜냐면 화법 ㅋㅋ 진짜 제일 싫음
저는 그냥 스킵했어요 ㅠㅠ 다들 어떻게 다 보셨지
근데 저 둘 저러다 결국 최종선택 같이 하는 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