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다가 할 말이 쌓여서 그냥 적으면서 봤음. 순서 뒤죽박죽임.
오프닝. 새 MC 목소리 아직도 적응 안 됨. 나만 그런가 싶었는데 게시판에 같은 글 몇 개 있더라
도시락 데이트 시작. 도시락 통 뚜껑 여는 컷에 왜 이렇게 힘을 주는 거야 ㅋㅋㅋ
26기 영철이 여자 1호랑 약속 못 지킨 거 나옴. 근데 이거 며칠 전 회차에서 이미 깔아놨던 거잖아. 편집 잘하네
여자 1호 "할 얘기 없어, 굳이?"
와
이번 시즌 대사 하나만 뽑으라면 나는 저거임. 굳이가 붙는 순간 문장이 완전히 달라짐
8기 영수 우는 장면. 여자 3호가 상처받은 거 보고 눈물 흘림. 나 이 사람 초반엔 별 감흥 없었는데 이 컷 하나로 호감 됐음
2호랑 3호 사이는 여전히 이상함. 2호가 3호를 아래로 본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데 나는 아직 확신이 안 섬. 편집일 수도 있고
아 맞다 중간에 배달 왔어서 3분 정도 놓쳤음. 그 사이에 뭐 있었으면 알려줘
담주가 막방이라는데 벌써부터 좀 그렇다
(다 쓰고 보니 8영수 얘기만 세 줄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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