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영상: 슈카월드 「GPT-6 Astra, 이번에야말로 호들갑 아니다??」 (2026.09.15)
GPT-6 아스트라, 써본 사람들 평이 "이번엔 진짜 실무에 먹힌다"로 모인다.
오픈AI는 공개도 안 한 차세대 모델로 밀레니엄 난제까지 풀었다고 주장한다.
반도체 주가는 뛰었는데 코스피는 일주일 내내 제자리. 그 틈에 월가 숏 전문가가 한국에 온다.
오픈AI가 꺼낸 카드는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90년간 못 푼 밀레니엄 문제를 에이전트 1만 개가 88시간 만에 풀었다고 한다.
푼 건 아스트라가 아니라 아직 공개 안 한 차세대 모델이다.
7개 중 지금까지 풀린 건 페렐만의 푸앵카레 추측 하나뿐이었다.
그런데 NYU 버크마스터 교수가 "내 아이디어를 가져갔다"고 들고 나왔다.
오픈AI의 답은 → "가능성 단호하게 없다. 그리고 다른 밀레니엄 문제도 이미 상당히 진전했다."
아스트라는 직접 마우스를 잡고 게임 「포털」을 23시간 만에 깼다.
'자동차 사진 고르기' 같은 사람 인증 테스트 48단계도 전부 통과.
수능은 이제 그냥 만점이다.
직원이 하루 만에 슈카 홈페이지를 만들어 왔다.
유튜브 조회수 연동에, "슈카가 그 말 한 영상 찾아줘"까지 된다.
대신 붙은 말이 "성능이 아니라 사용량이 미쳤다."
젠슨 황도 극찬했는데, 결론은 엔비디아 칩 덕이니 더 사라는 얘기.
GPU 10만 개로 아스트라가 나왔고, 곧 40만 개가 돌아간다.
하이닉스 170만, 삼성전자 26만을 넘었다가 다시 돌아온다. 연어도 아니고.
코스피는 월요일 시가 6,910 → 금요일 종가 6,909.
그 사이 월가의 암살자로 불린 숏 전문가 콰디르가 한국행을 선언했다.
뉴욕에서 괴한에게 머리를 맞은 뒤 롱으로 전향, 첫 행선지가 한국이다.
근거는 코스피 상장사 70%가 PBR 1배 미만이라는 것.
자사주 소각하고 지배구조 고치면 오르는 거 아니냐는 계획이다.
맞는 말인데, 엘리엇은 2015년과 현대차 때 두 번 들어왔다가 다 팔고 나갔다.
"야, 거기에 뭐 껌 붙였냐? 26, 27 가더니 다시 26으로. 연어도 아니고." — 제자리로 돌아오는 삼성전자
"우리는 롱 전문가가 와야 돼. 우린 이미 붕괴했어." — 숏 전문가가 한국에 온다는 소식에
"그건 소주가 있어야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 왜 한국 기업은 자사주를 소각 안 하냐는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