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영상: 슈카월드 「모더나는 '암 치료'의 길을 열 것인가」 (2026.08.25)
코로나 끝나고 -94%까지 박살 난 모더나가 하루 만에 178% 올랐다.
이유는 맞춤형 mRNA 암백신. 흑색종 재발·사망 위험을 49% 줄였다.
mRNA를 "DNA 바꾸는 기술"이라던 미국 보건부와의 전쟁에서 결정타가 될 수 있다.
2020~2022년 코로나 백신으로 30배.
특수가 끝나자 -94%.
그리고 8월 19일 하루 만에 +178%.
외가격 콜옵션은 수십만% 수익이 났고, 공매도 세력은 하루에 55억 달러를 잃었다.
모더나 한 방에 S&P500 헬스케어가 3.5%, 나스닥 바이오가 6.4% 올랐다.
원리는 코로나 백신과 같다.
환자 종양의 돌연변이에 맞춘 mRNA를 넣는다 → 면역체계가 그놈 얼굴을 학습한다 → 그 종양만 공격한다.
머크와 공동 개발, 흑색종 후기 임상.
키트루다 단독 대비 재발·사망 위험 49%, 전이·사망 위험 59% 감소.
안전성 문제도 없어 이르면 2027년 출시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진짜 노림수는 "같은 원리로 거의 모든 암에".
대장암·폐암 포함 8가지 이상 암에서 임상이 진행 중이다.
CEO의 꿈은 암 진단받자마자 동네 약국에서 치료제를 받는 미래.
트럼프 행정부의 보건부 장관은 백신 반대론자 케네디.
"mRNA 백신을 맞으면 DNA가 바뀔 수 있다"며 모더나 지원 사업을 끊었다.
과학자들은 말도 안 된다고 했지만 모더나는 구조조정까지 갔다.
그러다 8월 초 mRNA 독감 백신 승인 → 2주 뒤 암백신 발표.
코로나는 남의 일일 수 있어도 암은 모두의 공포다.
이걸 막으면 폭동 난다.
"모더나야 조금만 힘내라. 형도 이제 나이가 좀 됐거든. 형이 급해서 그래." — 암백신 소식에 박수부터 치며
"롱도 숏도 양쪽으로 죽여 버리는, 진정한 상남자의 주식." — 30배, -94%, +178% 차트를 보며
"코로나 끝난 지가 한참 됐는데 게이츠 형이 나에게 지시를 아직 안 내리시는 거 같아요." — 빌 게이츠 조종설을 꺼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