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랜드
패치 뜨는 날마다 심장이 내려앉음.
며칠 전에 귀걸이 산 사람이 바로 다음 패치에서 상위템 나오는 거 보고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이 감. 나도 그런 적 있어서
문제는 이게 게임을 못 하게 만든다는 거임. 뭘 사기가 무서워짐. 사면 감가되니까 안 사고, 안 사니까 스펙업이 안 되고, 스펙업이 안 되니까 재미가 없고.
로드맵에 미리 다 적어주면 이런 일 없을 텐데
그냥 아무것도 안 사고 사냥만 하는 게 답인가 싶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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