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접속함
어제 하다 만 사냥 이어서 함. 오늘은 좀 잘 되는 느낌이었음
아 근데 중간에 자리 겹쳐서 좀 애매했다. 먼저 계시던 분이라 내가 빠짐
다른 데 갔는데 거기가 더 좋았음. 이럴 거면 진작 옮길걸
점심 먹고 다시 옴
오후엔 사람이 많아져서 자리가 없었음. 그냥 부여성 돌아다니면서 남들 구경했다
외형 좋은 사람 지나가면 뭘 낀 건지 궁금해짐. 물어보진 못하고
저녁에 문파 사람들이랑 잠깐 같이 함. 오랜만이라 좋았음
내일은 승급 준비 좀 해야지
오늘도 별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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