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신보
8일에 나온 거.
리센느랑 같은 날이라 좀 묻힌 감이 있는데 나는 이게 더 취향이었음.
근데 주변에 들은 사람이 없어서 얘기할 데가 없다 ㅠㅠ
들은 사람 있으면 어땠는지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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