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끼시라고 적습니다. 제 기준이니까 참고만 하세요.
안 사도 되는 거
슬로건. 콘서트에서 한 번 들고 그 뒤로 서랍행입니다. 여러 장 사면 진짜 아까워요
아크릴 스탠드. 예쁜데 놓을 데가 없어요. 먼지만 앉습니다
시즌그리팅 전체 구성. 다이어리 안 씁니다. 진짜로 안 씁니다
대형 포스터. 붙일 벽이 있으세요? 저는 없었어요
사길 잘한 거
응원봉. 안 들고 다녀도 하나는 있어야 함
후드나 티셔츠 같은 실제로 입는 것
포토북. 이건 시간 지나도 봅니다
애매한 거
포토카드. 이건 취향 문제라 뭐라 못 하겠어요
여러분은 뭐 후회하셨어요? 저 아직 살 게 남아서 미리 좀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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