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영상: 슈카월드 「이란의 비핵화가 목표라면, 북한은??」 (2026.08.26)
미국 30년물 금리 5.3%, 2007년 이후 최고. 중간선거를 앞둔 정부가 다급해졌다.
금리를 밀어 올리는 건 전쟁이 올린 물가, 불어난 나랏빚, 빅테크 AI 채권, 등 돌린 동맹이다.
이란은 핵 때문에 전쟁까지 하는데, 핵 57개 북한 앞에선 한미 훈련을 줄인다.
미국 30년물 금리가 5.3%를 넘었다.
주식쟁이들이 금리를 쳐다보기 시작했다는 건 임계점 근처라는 뜻이다.
재무장관 베센트는 장기채 바이백을 20억 → 40억 달러로 두 배 늘렸다.
종료일은 11월 4일.
중간선거는 11월 3일이다.
주담대 금리는 30년 7% 수준, 주택 거래는 얼어붙었다.
트럼프 지지율은 33%, 임기 중 최저치.
물가 → 관세에 전쟁까지. 백악관도 "이란 문제만 풀면 유가가 급락한다"고 인정한다.
그런데 트럼프는 "유가 영향에 대해 절대 사과하지 않겠다".
공급 → 7월 재정적자 4,300억 달러, 전년보다 48% 증가.
나랏빚은 40조 달러, 이자만 1년에 1조 달러.
여기에 빅테크 AI 채권까지 쏟아진다. 메타 회사채 금리가 7.5%다.
수요 → 중국은 미국채를 팔고, 동맹들도 줄인다.
1위 보유국 일본은 엔화 방어하느라 미국채를 팔 판이라, 베센트가 "팔지 말고 담보로 빌려 가라"며 막아섰다.
트럼프가 말하는 전쟁 이유는 하나, 이란 비핵화.
그런데 북한은 트럼프 본인 입으로 핵무기 57개를 가졌다는 나라다.
트럼프는 북한을 "위협적이지 않고 정중한 나라"라 부르며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했다.
을지 자유의 방패는 사상 처음으로 조기 종료.
김정은과 만나는 목적이 여전히 비핵화냐는 질문에 돌아온 답은 → "그것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러시아와 중국은 환영했고, 김여정은 "평할 가치도 없다"고 했다.
"야, 중간선거 다음 날까지 하면 어떡하냐? 눈치 같은 건 안 보나?" — 11월 4일에 끝나는 바이백
"이란 비핵화 말고 북한 비핵화에 동참할 의향 있냐고 물었으면 아마 예스했을 것 같은데." — 한국이 거절한 이란 비핵화 동참 요청
"재무부 장관이 얘기하는 건지 일론 머스크가 얘기하는 건지 헷갈리는데." — "AI로 GDP를 키워 빚을 해결하겠다"는 베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