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영상: 머니코믹스 「나는 돈을 구조적으로 벌고 있나?」 (2026.08.07)
버핏의 답은 "한 바구니에 담고 그 바구니를 잘 감시해라." 개인은 3~5종목.
자산 배분은 딱 두 개면 된다. 위험자산(주식)과 안전자산(현금·예금).
사이클이 n번 돌 때 이익이 쌓이느냐 손실이 쌓이느냐. 오를 때 번 걸 내려갈 때 지켜야 한다.
① 몇 종목이 맞나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반쪽짜리. 버핏은 담되 그 바구니를 잘 감시해라라고 했다.
펀드는 상관관계를 따져 수십 종목을 담지만, 개인이 따라 하면 수익률이 마음에 안 든다.
몰빵 말고 3종목, 많아야 5종목. 충분히 공부하고 핸들링할 수 있는 만큼.
② 분산은 두 바구니로
여러 자산으로 나누라고 하면 어차피 안 한다.
위험자산 = 주식, 안전자산 = 현금·예금. 이 두 개만 해도 평균은 한다.
③ 이익이 누적되는 구조
100에서 시작 → 오를 때 150 → 다시 제자리로 와도 최소 120~130은 남아야 한다.
현실은 70, 심지어 50·40. 손실이 누적되는 구조다.
오를 때 1,000만 원 벌었으면 내려갈 때 최소 500은 지킨다. 그래야 시드가 커지고 복리가 돈다.
④ 줄이는 타이밍과 '발의 방향'
대부분은 꺾이고 반등 줄 때 줄인다. 그걸 n번 반복하면 돈이 녹는다.
꺾여 내려갈 때 "나는 바보다" 하고 욕심을 줄인다.
내려올수록 "언제 팔지"가 아니라 "언제 살까"를 고민하는 입장이어야 한다.
하루 봉 말고 지금이 상승·하락·횡보 중 어느 구간인지를 본다.
특정 종목 언급 없음 — 종목 수, 주식·현금 두 바구니 배분, 사이클마다 비중을 줄이고 늘리는 운용 원칙을 다뤘다
"돈을 일하게 하는데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100이 90이 되고 80이 되고." — 슈카, 진행진 계좌를 두고
"저는 한 계좌당 다섯 종목밖에 없어요." — 국내 종목 절반은 들고 있을 거라는 의심을 받은 니니
"제가 이거 10년째 강의하고 있는데 내년 명강이래." — 슈카, "명강이다"라는 반응에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이유를 묻자 나온 답은 "계란 아까우니까."
반도체가 사고 싶으면 하이닉스, 하이닉스 레버리지, 삼성전자, 마이크론을 다 사고 ETF까지 산다는 분산 투자법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