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영상: 머니코믹스 「개미들이 하락장을 버티는 법」 (2026.08.08)
하락장에 개미가 꺼낸 카드는 기도. 현대차를 타고 현대차 회장님 단골 막국수집으로.
하이닉스가 아침에 -4%. 2022년을 겪어 본 사람에겐 찐공포다.
목표는 수익이 아니라 본전. 나머지는 노래와 광고로 버틴다.
① 하락장의 기억
아침에 하이닉스가 또 -4%.
2022년에 "올려 주겠지" 하다가 마이너스까지 간 경험이 있다.
그걸 한 번 겪고 나니 바라는 건 하나 → 본전만이라도 찾자.
② 고쳐 쓰는 차 = 물타기
에어컨 충전하고 수리비 넣어도 계속 고장 나는 낡은 차.
여기까지 들어간 돈이 한두 푼이 아니라서 못 버린다.
진행진의 정리는 "지금 안 되는 주식 물 타는 느낌."
현대차 · 주주의 기도 — 진행진 중 현대차 주주가 있다. "현대차가 많이 아파요. 주식도 아프고 제 차도 아픕니다." 외인·기관이 틈타지 못하게 지켜 달라는 기도
SK하이닉스 · 공포 — 이날 아침 -4% 급락. 하락장 체감의 기준
코스피·코스닥 · 하락 — 외국인 매도를 막을 사람이 없다는 랩 한 곡으로 대신했다
"주식도 아프고요. 제 차도 아픕니다." — 현대차 주주인 진행진
"사장님 주식하세요?" "망했어요." — 주유소에서 만난 사장님
"지금 몇 시인지 알아요?" — 오후 5시에 돌아온 진행진을 맞은 슈카
뒷자리 에어컨은 안 나오고, 안전벨트에는 곰팡이 의혹. "이렇게 하면 세수할 수 있어요."
광고 제품(차량용 시트) 위에 날계란을 놓고 앉았는데 안 깨졌다. 계획에 없던 2단계 낙하 실험까지 통과. "광고주님 당황하고 계시거든요."